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유틸메뉴

괴산은 지금

소통,참여 괴산소식 괴산은 지금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글의 상세내용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글의 제목, 작성자, 공개여부, 내용,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작성자 재무과
작성일 2017-11-29
조회수 79
▣ 괴산군수 관사, 군민들에게 ‘활짝’ 열려
- 군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

충북 괴산군(군수 나용찬)이 23일 군수 관사에서 관사 개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나용찬 괴산군수, 김영배 괴산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군수관사 개방은 나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관선시대의 유물인 관사는 지방자치시대의 도래에 따라 그 명분과 기능을 다해 관사를 주민의 문화공간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군은 지난 5월 군수관사 활용방안에 대해 한달여간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과 전통의례행사 장소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수렴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매주 2회 청소년창의공작소로 관사를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 달부터는 문화행사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관사 개방 행사는 괴산국악협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정경범 재무과장의 경과보고, 나 군수와 주민대표인 유화준 괴산군이장협의회장과의 군수관사 개방 기념증서 서명 및 열쇠 증정식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괴산향교 주관으로 형편상 혼례를 치르지 못했던 청안면에 사는 조인식(79세)씨와 반옥란(여, 72세)씨의 전통혼례식이 진행돼 이날 참석한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나용찬 괴산군수는 “구 관사를 군민들에게 개방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 기쁘다”며, “이제 이 공간은 군민들을 위해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며, 사용하고 싶은 군민이면 누구나 문화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구 관사를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전통과 역사를 체험하고 이해하며 지식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수 관사는 1919년경 건축된 대지면적 251평, 건축면적 52평 규모의 고택으로, 1950년 지역유지가 괴산군에 기증한 이후 군수관사로 사용되어 왔고, 2004년에는 등록문화제 제144호로 지정된 바 있다.

<사진제공>
(자료제공 : 괴산군 재무과 경리팀 830-3352)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1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2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3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4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5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6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7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8
괴산군수 관사 개방 행사 및 전통혼례식 이미지9
파일
[괴산군청] 괴산은 지금의 이전글, 다음글

[괴산군청] 괴산은 지금의 이전글, 다음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제1회 괴산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다음글 괴산청년회의소(JCI) 회장 이.취임식

배너모음